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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넘 죄송스럽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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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권미정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2,170회   작성일Date 14-08-10 22:00

    본문

    사실 전 글재주가 없어서 후기를 잘 남기지 않는 편인데
     워낙에 이번에 이사를 하면서 못된 주인아주머니 탓에
     일하시는 분들이 애를 먹어서 이렇게 글을 남기네요.^^;;

    이사짐 센터를 알아보다 견적비교를 신청하게 됐어요.
    금호익스프레스 라는곳에서 생각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견적이 들어왔는데
     다른 곳과 비교하다 일단 속는셈 치고 예약을 하게 됐어요.
    싼게 비지떡이란 얘기를 믿는 편이라 많이 망설였는데..
    상담해주시는 언니분의 목소리가 넘 시원시원하고 믿음이 가더라구요.
    전 일반이사를 해서 일단 포장할 수 있는 박스를 일주일전에 받아서 짐을 쌌는데
     책박스가 많아서 무게가 만만치 않더라구요.
    당일 남자 세분이 오셨는데
     박스가 부족해서 짐을 깔끔이 다 못쌌는데 마져 다 정리해주시더라구요.
    아무 말씀없이 마무리해주셔서 일단 감동!!^^

    저희가 살던곳에 감나무가 2구루 있는데...
    주인아주머니가 감나무에 대한 집착이 심해서
     나무가지 하나라도 손상될까봐 옆에서 지키고 서 있는거예요.
    지켜보는 제가 더 짜증스럽더라구요.
    일단 사건은 그때부터 발생했는데...
    오래된 집이라 난간에 있는 대리석이 떨어지려고 하는 상태인 걸 발견하고
     다칠것 같아 하자보수를 하셔야겠단 얘기를 하게 됐는데
     아주머니가 듣는 순간 이때다 싶었는지 사다리차 때문에 부셔졌다며
     일하시는 분한테 보수비를 내놓으라며 생때를 부리더라구요.
    욕은 욕대로 먹고 시간은 2시간 가까이 지연되고 정말 몸둘바를 모르겠더라구요.
    결국 경찰까지 부르는 사태까지 왔다면 말 다한거죠?ㅡㅡ;;
    저였다면 그냥 가버렸을텐데...
    근데 정말 일하시는 분들이 성격이 시원시원하고 대처를 잘해주시더라구요.
    다행히 저희를 배려해주셔서 이사는 무사히 마쳤는데
     정말 죄송해서 몸둘바를 모르겠더라구요.
    말이 없는 동생도 넘 친절하더라며 이렇게 싼가격에 잘 해주셔서 좋았다고 하더라구.
    덕분에 지금은 새집에서 짐 정리중이랍니다.
    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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